윤영철 및 이상준 등 신인 5명 포함…‘김종국 감독 유임’ KIA,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캠프 돌입 [공식발표]

김종국 감독 유임을 결정한 KIA 타이거즈가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4일 훈련, 1일 휴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4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28명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10월 31일 OZ172편을 통해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KIA 신인 이상준이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로 떠난다. 사진=김근한 기자
KIA 신인 이상준이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로 떠난다. 사진=김근한 기자
사진=KIA 타이거즈
사진=KIA 타이거즈

한편, APBC 참가 대표팀 선수들은 10월 26일부터 광주에서 훈련한 뒤 소집일에 맞춰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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