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막내 구단 KT는 2021년 이후 2년만에 2번째 우승을, LG는 1994년 이후 29년만에 세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7회초 2사 1, 2루에서 LG 홍창기 우익수가 KT 김민혁의 안타 타구를 잡아 홈으로 송구해 KT 장성우를 잡아낸 후 박해민과 기뻐하면서 공수교대를 하고 있다.
운명의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4%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