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잡는 박동원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3차전 경기가 1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선 4선승제로 펼쳐지는 한국시리즈에서 LG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5회말 1사 2, 3루에서 KT 이호연의 내야땅볼때 3루주자 김민혁이 홈으로 파고들었지만 LG 박동원 포수에게 태그아웃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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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21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2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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