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출루 허용하는 박병호의 악송구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9년만에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LG의 우승확률은 94%다.

1회말 무사에서 KT 박병호 1루수가 LG 홍창기의 타구를 잡아 1루 커버 들어오는 고영표에게 악송구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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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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