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13 18:43:06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9년만에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LG의 우승확률은 94%다.
1회말 무사에서 KT 박병호 1루수가 LG 홍창기의 타구를 잡아 1루 커버 들어오는 고영표에게 악송구를 던지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