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NH농협은행 경남본부-경남FC와 농촌 일손 돕기로 ‘아름다운 동행’ 나서

NC 다이노스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NC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이하 NH농협은행), 경남FC와 함께 16일 경남 양산시 배내골 사과마을(선리마을)을 찾아 사과 따기, 농촌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지난 2020년 4월 NC는 NH농협은행, 경남과 기업의 공익적 역할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모으고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맺었다. 이후 두 단체와 함께 사회 공헌 활동,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매해 경남지역 내 농촌을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여섯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세 단체 임직원 등 30여 명이 선리마을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지역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NC. 사진=NC 제공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지역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NC. 사진=NC 제공

조근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결실을 맺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NC, 경남 구단과 우리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NH농협은행은 항상 지역사회와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공익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현철 경남 대표이사는 “4년째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 농가에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이진만 NC 대표이사도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매년 우리 농촌 지역에 조금이나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과 지원으로 농민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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