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매’ 부산 KCC가 부산 BNK를 응원한다.
KCC는 같은 연고의 구단 BNK을 응원한다.
KCC는 20일 “20일 오후 7시 BNK 홈 개막전 응원을 위해 사직 체육관을 찾는다”고 밝혔다.
최형길 KCC 단장을 비롯해 전창진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전원 참석하고 정창영, 이승현, 최준용 등 총 10명이 BNK 홈 경기를 승리를 위해 참석한다.
베스트 5 선수 전원이 참석하려 했으나 허웅과 이호현은 독감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