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윤의 강력한 스파이크 [MK포토]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파죽의 6연승의 현대건설은 승점 32(10승 4패)로 2위, 페퍼저축은행은 승점 6(2승12패)으로 최하위 7위다.

현대건설 정지윤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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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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