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허예은 ‘50점 합작, 단독 선두 견인했어요’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B스타즈 경기에서 KB스타즈가 50점을 합작한 박지수(31점)와 허예은(19점)의 활약속에 84-63 승리를 거두면서 파죽의 9연승으로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이날 패한 최하위 신한은행은 1승 11패로 4연패에 빠졌다.

50점을 합작한 KB 스타즈 박지수와 허예은이 경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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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스타즈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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