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15 16:15:51
LA 다저스 선수단이 ‘2024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기 위해 1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윌 스미스가 아내와 함께 입국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일과 21일 오후 7시 5분 고척스카이돔에서 대망의 2024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공식 개막 2연전을 치른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