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전국 뒤덮은 황사...호흡기 질환 주의

전국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공기가 탁하겠다.

3월 30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현대와 울산현대, 인천 전용축구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와 대전하나시티즌의 맞대결이 진행된다. 오후 4시30분부터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유나이티드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김천상무의 경기가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돼 축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전주 20도, 인천 12도, 제주 22도, 수원은 15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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