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인기 이 정도다! 평균 시청률 2% 돌파→순간 시청률 3.58%, 뜨겁다

도드람 2023-24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가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정규리그 막바지까지 1위 자리 쟁탈을 향한 치열한 혈투 속 모아졌던 관심이 고조되어 포스트시즌 여자부 경기 모두 평균 2%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KBSN스포츠, SBS스포츠 동시 생중계로 진행된 두 경기인 22일 흥국생명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평균 시청률 2.06%, 24일 플레이오프 2차전 평균 시청률 2.36%를 시작으로 26일 플레이오프 3차전 평균 시청률 2.03%, 28일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평균 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펼쳐진 여자부 포스트시즌 경기 모두 시청률 2%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24일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PO 2차전 중에는 순간 시청률이 3.58%까지 치솟기도 했다.

사진=KOVO 제공
사진=KOVO 제공

한편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챔프전 2차전은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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