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 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6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LG),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 창원 NC파크(SSG-NC), 부산 사직구장(두산-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영남권은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6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19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21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창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21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