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바람 강하게 부는 ‘구름 낀 하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1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한화-두산), 인천 문학구장(키움-SSG),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창원 NC파크(KT-NC),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일교차가 클 예정이니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17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20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16도>

▲ 창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17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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