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1루에서 키움 최주환이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시즌 2호 선제 투런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