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맑은 하늘에 또 황사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16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LG), 서울 고척스카이돔(KT-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두산-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KIA-SSG), 창원 NC파크(한화-NC)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다. 다만, 강원 내륙·산지와 충청권 남부 내륙은 오전까지, 경상권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낮부터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6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0도>

▲ 대구 : 한때 비 <최고기온 24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16도>

▲ 창원 : 한때 비 <최고기온 2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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