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주승우, 첫 세이브 축하해’ [MK포토]

키움 히어로즈가 KT를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4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은 선발 후라도의 호투 속에서 김휘집의 적시타와 김혜성의 투런포, 그리고 김재현과 이용규의 적시타에 힘입어 KT를 6-3으로 꺾고 5연승으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과 주승우 등 키움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KT는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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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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