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전국 비 소식에 ‘수중전’ 예상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쏟아지겠다.

20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수원 종합경기장에서는 수원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가,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포항스틸러스와 김천상무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내외(동해안 15도 내외)가 될 전망이다.

서울과 인천, 경기의 예상 강수량은 5∼10㎜, 전북·대구·경북·강원 영동은 약 5∼30㎜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부산·울산은 오전에 ‘나쁨’이 나타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