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4월 30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8-19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이 1차전 24-19에 이어 2차전도 28-19로 이기면서 2연승으로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H리그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이로써 두산이 2015시즌부터 9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가 H리그 초대 챔피언 두산에 대한 시상을 맡았다.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두산.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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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두산 선수단과 시상하는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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