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5.02 19:29:31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삼성 원태인, 두산 최원준이 나섰다.
4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원태인의 송구 실책 때 두산 정수빈이 3루에 슬라이딩 하고 있다. 이후 정수빈은 홈까지 들어가 동점을 만들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