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로 달려가는 이정후 [MK포토]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7회초 1루에서 2루로 뛰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14-3으로 크게 이겼다.

1회 선발 키튼 윈이 무너지면서 5실점했고, 2회에도 미치 화이트가 4실점하며 초반에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1삼진 기록했다.

7회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추가 진루는 하지 못했다.

이정후
이정후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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