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따뜻하고 맑음...최고 28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1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키움-LG), 인천 SSG랜더스필드(삼성-SSG),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NC-한화),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5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1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6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6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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