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안타 치고 선취점까지’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1, 2루에서 키움 김재현의 우전 안타때 2루주자 최주환이 홈까지 파고들어 선취점을 올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