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 좌완 아드리안 모레혼(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시즌까지 함께 뛰었던 양키스 외야수 후안 소토(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양키스는 마르커스 스트로맨,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를 선발로 내세웠다.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