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7 19:17:02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3회초 2사 1,2루에서 KIA 이범호 감독이 최형우 동점 적시타 때 득점한 김도영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