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19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두산), 청주구장(키움-한화),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25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부산·울산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기오염물질이 햇빛과 광화학 반응해 형성되는 오존은 서울·경기·전남·경북·경남에서 ‘매우 나쁨’, 인천·강원·충청권·광주·전북·부산·대구·울산에서 ‘나쁨’을 기록하겠다.
다음은 19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5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청주 : 맑음 <최고기온 34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6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35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