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벤치 대기... ‘2연승’ 아르헨티나, 페루전 선봉에 디마리아·마르티네스·가르나초

아르헨티나가 3연승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6월 30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코파 아메리카 2024 A조 최종전 페루와의 대결을 벌이다.

아르헨티나는 4-3-3 포메이션이다. 마르티네스가 전방에 선다. 디 마리아, 가르나초가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파레데스, 로 셀소, 팔라시오스가 중원을 구성한다. 페첼라, 오타멘디가 중앙 수비수로 나서고, 몬티엘, 타글리아피코가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마르티네스가 골문을 지킨다.

리오넬 메시. 사진(미국, 애틀랜타)=ⓒAFPBBNews=News1
리오넬 메시. 사진(미국, 애틀랜타)=ⓒAFPBBNews=News1

리오넬 메시는 벤치에서 출격을 대기한다.

메시는 부상으로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 페루전에선 메시의 결장 가능성이 높다.

아르헨티나는, 캐나다, 칠레, 페루와 A조에 속해 있다. 아르헨티나는 2연승을 기록하며 페루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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