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 올스타전’이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다.
인천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 KIA 최지민과 LG 오스틴이 낙하산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