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2, 3루에서 삼성 박진만 감독과 정대현 수석코치가 강민호의 추격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자 박수를 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