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2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두산-LG), 인천 SSG랜더스필드(키움-SSG), 수원 KT위즈파크(NC-KT),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을 휩쓴 뒤 전날 남부를 강타한 비구름이 다시 올라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남부 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 30∼80㎜(많은 곳 1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20∼70㎜, 광주·전남 20∼60㎜, 대구·경북 10∼60㎜, 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10㎜, 강원 동해안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7도>
▲ 인천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6도>
▲ 수원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8도>
▲ 대전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9도>
▲ 대구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