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입추인데... 전국 찜통더위·곳곳 소나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7일에는 서울 잠실구장(LG-두산), 고척스카이돔(SSG-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부산 사직구장(NC-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낮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 동부와 경상권 내륙,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내륙과 서해5도 5∼40㎜, 강원 내륙·산지·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전라 동부·전북 동부·제주도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7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 대구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5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3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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