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9.02 17:32:59
10년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러닝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다.
한국은 오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을 치른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