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박병호 ‘힘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MK포토]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에서 KIA가 선발 네일의 5⅔이닝 6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김태군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9-2 승리를 거두면서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삼성 선수들이 9회말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