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블로킹 득점을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 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 음원 발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판정 논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