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박성은 치어리더 ‘애교 미소’ [MK포토]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WKBL 역대 최다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하나은행 ‘캡틴’ 김정은(8147점·통산 571경기 출전)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하나은행 김한나, 박성은 치어리더가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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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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