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KT 유한준 코치가 로하스의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동(서울)=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