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팀 SK슈가글라이더즈(단장 박동혁)가 연고인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손을 잡고 지역사회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나선다.
SK슈가글라이더즈와 광명시는 지난 7일 오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광명 홈 개막 경기에 앞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SK슈가글라이더즈가 ‘광명 ESG 액션 팀(Action Team)’에 가입해 ESG 원칙을 이행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광명 ESG 액션팀’은 광명시와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의 민·관 자원이 협력해 지역자산을 활용해 부의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지역자산형 ESG 실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