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ㅊ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1, 2루에서 롯데 전민재가 키움 양지율에게 헤드샷을 맞고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