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5.20 20:05:10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1, 2루에서 삼성 디아즈의 우전안타때 동점 득점을 올린 2루주자 김성윤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