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류지혁-심재훈 ‘연장혈투끝에 승리가 보인다’ [MK포토]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구자욱의 싹쓸이 3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김영웅, 류지혁, 심재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