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박진만 감독, 미소짓게 만든 추격의 투런포’ [MK포토]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2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시즌 22호 추격의 투런홈런을 치고 박진만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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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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