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디자이너 “블랙핑크 지수가 의상 훔치지 않았다”
▶ BTS, 멕시코 대통령 만난 후 5만 팬에 인사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문가영 아찔한 드레스…감탄 나오는 글래머 몸매
▶ 프로야구 롯데, 노무현 대통령 비하 논란 사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