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5연패 앞두고 무거운 분위기’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와이스의 6이닝 2피안타 11K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0-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3연승, 반면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키움 선수들이 9회말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