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8.28 21:20:36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7회말 무사 1, 2루에 등판한 한화 정우주가 키움 타선을 맞아 공 9개로 세타자 연속 삼진처리한 후 더그아웃에서 김경문 감독으로 부터 격려를 받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