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손흥민, 패딩 나 주고 가’ [MK포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이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삼바군단 브라질(FIFA랭킹 6위)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브라질에 0-5 대패를 당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이 옛 동료 히샬리송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