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매직’에 세슈코 하트 가득! 올드 트래포드 새 주인으로 원한다…“맨유는 캐릭과 함께 행복하게 뛰고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다시 한 번 강자로 끌어 올린 마이클 캐릭. 그를 향한 선수단의 신뢰는 대단해 보인다.

맨유는 캐릭 임시 체제에서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7경기에서 6승 1무, 무패 행진이다.

후벵 아모링, 대런 플레처 체제에서 반등하지 못한 맨유. 그들은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다시 한 번 강팀으로 올라섰고 현재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라 있다.

베냐민 세슈코는 캐릭 체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선발 자리에서 내려온 그였으나 최근 5경기 4골로 답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X
베냐민 세슈코는 캐릭 체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선발 자리에서 내려온 그였으나 최근 5경기 4골로 답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X

베냐민 세슈코는 캐릭 체제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선발 자리에서 내려온 그였으나 최근 5경기 4골로 답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맨유의 전 수석 스카우트였던 믹 브라운은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세슈코의 상승세, 캐릭 임시 감독에 대한 맨유 선수단의 무한 신뢰를 언급했다.

브라운은 “최근 세슈코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다. 올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소극적이었고 투쟁심이 부족했다. 그러나 이제는 프리미어리그에 완전히 적응했고 크게 성장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캐릭은 아모링 대신 전술에 변화를 줬고 세슈코는 큰 영향을 받았다. 맨유는 이제 전방과 박스로 볼을 투입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맨유가 공중볼을 지배하고 헤딩으로 위협을 가하는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건 오랜만이다. 세슈코는 매우 가치 있는 자산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최근 세슈코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다. 올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소극적이었고 투쟁심이 부족했다. 그러나 이제는 프리미어리그에 완전히 적응했고 크게 성장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브라운은 “최근 세슈코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다. 올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소극적이었고 투쟁심이 부족했다. 그러나 이제는 프리미어리그에 완전히 적응했고 크게 성장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캐릭 임시 감독의 멋진 상승세에 대해서도 언급한 브라운이다. 그는 “맨유 내부에서 듣는 이야기, 그리고 경기장에서 보는 모습 등을 생각하면 세슈코를 포함한 맨유 선수들이 캐릭의 밑에서 행복하게 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결과는 곧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맨유 선수들은 캐릭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잔류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캐릭이 맨유의 정식 감독이 되어야 할 또 다른 이유다”라고 더했다.

물론 캐릭 외에도 맨유의 차기 사령탑 후보는 존재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올리버 글라스너가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캐릭의 정식 부임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풋볼 인사이더’는 “우리는 글라스너가 맨유의 최우선 후보가 아니며 정식 부임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성공했으나 팬들과 보드진을 강하게 비판한 과거가 있어 우려의 시선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브라운은 “캐릭은 아모링 대신 전술에 변화를 줬고 세슈코는 큰 영향을 받았다. 맨유는 이제 전방과 박스로 볼을 투입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맨유가 공중볼을 지배하고 헤딩으로 위협을 가하는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건 오랜만이다. 세슈코는 매우 가치 있는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브라운은 “캐릭은 아모링 대신 전술에 변화를 줬고 세슈코는 큰 영향을 받았다. 맨유는 이제 전방과 박스로 볼을 투입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맨유가 공중볼을 지배하고 헤딩으로 위협을 가하는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건 오랜만이다. 세슈코는 매우 가치 있는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웨딩 화보 공개
배우 변요한, 소녀시대 티파니와 혼인신고 마쳐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류현진 일본시리즈 준우승팀 상대 무실점 호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