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SODA)가 3월17일 대전광역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2025-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진행한 ‘소다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소다 창립 5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시즌 동안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블루팡스 팬들과 선수단 그리고 소다 임직원이 하나 되어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에 앞서 소다 이원식 부사장과 김형택 상무가 직접 시구자로 나서 선수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즌 마지막 홈경기의 포문을 열었다. 입장 관람객 전원에게는 달콤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현장의 열기는 ‘럭키 블루 티켓’ 이벤트에서 정점에 달했다. 스크래치 티켓을 통해 소다몰 쿠폰을 랜덤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소다의 2026 봄/여름(SS) 시즌 신상 슈즈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시즌 피날레에 걸맞은 풍성한 혜택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SNS 인증 이벤트 ▲블루 박스 ▲응원 및 퀴즈 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소다 임직원들은 마지막까지 코트 위 선수들과 호흡하며 팬들과 함께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나누었다.
소다 관계자는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2025-26시즌 마지막 여정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 반세기 동안 사랑받은 소다의 에너지가 팬들에게도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다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소통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