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디아 ‘시즌 1호포 신고했어’ [MK포토]

2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1, 2루에서 SSG 에레디아가 중월 스리런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면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MC딩동, 음주 뺑소니 및 여성 폭행에도 복귀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0-5 완패 굴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