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03 19:07:33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1사 1루에서 LG 치리노스가 키움 이형종의 번트 타구를 잡아 아웃시킨 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