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실점 위기 넘긴 후 주먹 불끈’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1, 2루에서 LG 선발 송승기가 롯데 레이예스를 삼진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축구 월드컵 본선 한국 심판 없다…실력에서 밀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