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1사에서 키움 박찬혁이 롯데 현도훈의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지자 롯데 포수 손성빈이 급히 박찬혁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박찬혁은 다행스럽게 큰 부상 없이 걸어서 1루로 출루했다.
롯데 현도훈은 정철원으로 교체됐다.
26승 1무 45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상대로 5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 롯데는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